자꾸 그 이름만
나는 여태누굴 위했는지10년을 꼬박 썼어도너 달랠 말 한 구절이마땅치 않아서괜찮다,괜찮다, 며네 이름만- 아이와 나7#25.10.10#가능하면 1일 1시#자꾸 그 이름만
작가의 말: 나날이 새로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