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 뚝, 뚝
무거운 것은 가을이겠죠?비 젖어도꼼짝 않던 나무가가을 물든 잎 놓치는 것 보면그러니 이 마음도미련 아니라 가을이겠죠뚝,뚝,뚝,뚝,가을이라서그런 거 겠죠- 가을의 무게#25.10.11#가능하면 1일 1시#뚝, 뚝, 뚝 작가의 말: 참 무거운 계절입니다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