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수수
저도지는 듯이오려는 것이 아니라가려는 듯이우수수수 함께라도꼭쓸쓸한 듯이- 가을비17#25.10.14#가능하면 1일 1시#우수수수 작가의 말: 이제 정말 가려는 듯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