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았을까
춥다우산을 혼자 썼던 탓인가길었던 비 아래함께였다면함께 젖어식었다면저 바람만큼이라몰랐을까내 몫을 덜어덜 찼을까- 먼저 찬 바람#25.10.21#가능하면 1일 1시#괜찮았을까
작가의 말: 좋은 날에나 궂은 날에나 함께였다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