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의 새벽기도
교회 주차장 켠 감나무에까치가 주렁주렁감은 겨우 서넛인데까치가 주렁주렁어쩜 저들도기적을 들었는지동틀 녘 그 주위로주렁주렁, 주렁- 오병이어#25.10.22#가능하면 1일 1시#까치의 새벽기도
작가의 말: 감보다 까치가 많았던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