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으니
가을과 겨울 사이가지 끝이 부푼 목련은아무래도오는 계절이 겨울인 줄 모르는 것 같아눈 대신 비라선가가지마다 부푼 저 기대를어쩐다니- 목련의 오해#25.11.26#가능하면 1일 1시#어쩌면 좋으니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