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겨울볕
휑하니
by
임재건
Jan 24. 2026
볕 아래서가
구름 아래서보다 차네
빈자리 훤히 보여선가
춥네
- 겨울볕
#25.12.21
#가능하면 1일 1시
#휑하니
작가의 말
: 채울 것이 마땅치 않네
keyword
감성
시
겨울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눈처럼인
[가능하면 1일 1시] 아이야40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