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픔은 훈장이다
책 쓰기! 갱년기란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by
글밥짓는여자 이지영
Feb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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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우울과 무력감이 아니었다면 나는 작가로서 세상에 이름을 내놓지 못했을 것이다.
JAB JAB JAB
만 날리며 그럭저럭
살던 내가 갱년기라는 징글징글한 놈을 만나 어금니가 부서질 정도로 이를 꽉 깨물고 RIGHT HOOK 을 한방 날렸다.
맨 주먹으로.
그리고 책 한 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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