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나이를 묻지 않은다
글은 글로서 서로 통한다면
그것이 당신과 나의 동갑이 되기에
글은 얼굴을 굳이 알 필요가 없다
내가 써내려간 글은 곧 자신의
얼굴이 되기에
글은 사랑이다
글은 따뜻함을 담아낸 뚝배기가
되어서 글로서 서로에게
아름다운 설렘을 안겨준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