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이제 못하겠다
매일 밤마다 너를 향한
애끓는 그리움에 미쳐
뜬 눈으로 보내기 진짜 지친다
그만 하고 싶다
그러먼서
난 꿈에서 나를 향해 웃는
너와 함께 행복하게 웃는다
그리고 깨어나면 다시 지친 마음
꿈에서 본 내 웃음에 힘을 얻는다
나는너로 인해 지치고
나는 너로 인해 힘을 얻고
너는 나의 모순적 미련이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