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그리 강렬하지 않은 햇살이
코끝은 간지럽히 듯이 불어주는 바람이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마치 나를 위해서 만들어 준
일상의 작은 선물 같다.
그리고 더욱 큰 선물을 기다리는
행복한 마음
곧 도착할 내 당신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