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또 내 잔잔한 가슴을
툭하고 건드는 걸까
고요한 가슴으로 마치
물결이 일어나 듯이
너란 그리움의
물결이 일렁거려
가슴 움켜잡고
어떻게든 가라앉혀
보려고 했지만 이미 시작된
그리움 물결은 어쩔 수 없더라
그저 다시 잔잔해질 때까지
그리워할 수밖에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