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정수집

트라우마

마음과 공학_024

by 감정수집

어떤 상처는

결코 아물지 않는

아픔으로 남아

매번 피를 뿜는다.

옆을 건드려도

전혀 다른 곳이 찔려도

이상하게 아픈

그런 상처.



소성
물체에 힘을 가해 변형시킬 때 영구적으로 변화하는 성질. 원상태로 돌아오려는 성질인 탄성과 대조되는 개념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마음을 깨닫기 위해 살아가는 걸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