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공학_035
어느 날은 기쁘고
어느 날은 슬펐다.
이번엔 왜 기쁘냐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니
조금 즐거웠고
조금 재미있었다
신기함이 제일 크다
어제는 왜 슬펐냐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니
조금 실망했고
조금 우울했고
자책감이 제일 컸다
에둘러 기쁘다고 하고
에둘러 슬프다고 하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니
작은 감정들이 숨어있었다
기쁘려면
그런 것들을 하면 되고
슬프지 않으려면
저런 것들을 하지 않으면 된다
푸리에 변환
신호를 진동수의 성분으로 분해하는 수학적 기법. 즉, 시간에 대한 함수(신호)를 푸리에 변환하면 진동수에 관한 함수가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