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그녀를 만나고, 그녀가 그를 만나고
꿈과 같은 시작으로
당연한 듯 하나의 사랑이 되어도
그가 그녀에게, 그녀가 그에게
주고받는 마음은 언제나 새롭기를
당연함이 아님을 잊지 않기를
받기를 감사하고, 주기를 아름다워 하기를
80세 까지 건강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 삶의 이것저것 적어보며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