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논따라 걷고 있는데 왠 흰나비가 쫓아다니길래 봤더니
왠 걸, 논 속에 비친 반만한 달이었다.
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