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별 한 줄 반응
1.칸트
“그 사람이 널 수단으로 대했다면, 잊어. 넌 그 자체로 목적이자 존재야.”
2.니체
“자 이제 넌 또 강해지고, 또 새로운 힘이 생길꺼야. 상처받을만큼 멋진 관계를 했구나.”
3.라깡
“이제 너의 결핍이 드러났어. 이제 너를 스스로 사랑해줄 수 있는 시간이야. 너가 진심이었던만큼 너의 결핍을 마주할 수 있어.”
4.헤겔
“툭툭 털고, 또 새로운 사랑을 해보자. 넌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랑으로 이미 나아가고 있어”
5.들뢰즈
“사랑을 경험하며 넌 또 새로운 사람이 됐어. 이번엔 또 어떤 사람과 새로운 감각과 새로운 추억을 쌓을까. 새로운 너가 될 수 있어.”
6.키에르케고르
“절망이 깊을수록 자신을 발견할 기회도 깊어. 지금은 고독의 언덕에서 널 만나는 중이야.”
7.장자
“때로 흐르게 두는게 답이야. 붙잡으려다 마음에 휩쓸리지 않았으면 해.”
8.카뮈
“꽤 부조리하지? 서로 진심이었는데도 이렇게 끝나는게.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가는게 너가 삶을 사랑한단 증거야”
9.하이데거
“지금의 공허함만큼 너가 진심이였다는 거야. 고생했어. 이제 다시 살아가보자.”
10. 데리다
"사랑은 끝났지만, 의미는 소멸한 것이 아냐. 감정과 남은 흔적들이 너의 것이 됐어."
11.사르트르
"헤어짐, 선택, 책임. 그 모든 것이 너의 용기야."
12.쇼펜하우어
"헤어짐은 원래 고통이야. 하지만 그 고통을 느꼈다는 건, 아직 살아 있단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