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날씨 때문에 죽는다
2025년의 반이 지났는데,
인간이 먹이사슬 가장 최상위라 하는데
더위 때문에 죽는다
2025년의 날씨는 마치 육지의 인간을
모두 바다에 담가 놓은 듯,
숨 쉴 수 없이 덥고 습하다
만약 반려 물고기가 사는
어항의 수질과 수온이
평균 이상이라면
주인은 수질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물고기가 숨을 쉬지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요즘은
지구가 아파한다
모든 걸 정복하고
우주까지 나아가려는 인간을
다시 지구로 집어넣으려는 듯
계절의 밀도가 평균 이상을 넘나든다
어항에서 튀어나오는 물고기는 죽는다
튀어나오려 하는 물고기도 죽는다
마찬가지로
어항을 헤치는 물고기도 죽는다
같은 인간은
이렇게 된 상황이
인간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건 어쩌면
어장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