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김과장
2023년을 맞습니다.
by
김 과장
Dec 31. 2022
@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 (C) 김과장
또한해를 살아냈습니다.
지난 1년,
하루도 빼먹지않고
삼백예순다섯날을 꼭꼭채워 살아낸
당신과 내가 대견스럽습니다.
다시, 1년을 살아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믿고 또 보듬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주와 같은 거대하고 심오한 꿈보다
아이의 손에 들린 알록달록한 풍선처럼
작지만 소중한 꿈들이 열리고 맺히는
2023년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당신 덕분에 1년을 살았고,
당신 덕분에 새로오는 1년의 꿈을 꿉니다.
고맙습니다.
keyword
소망
새해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 과장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말이 되는 말씀
저자
중앙부처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볕이 좋은 툇마루에 말랑한 바람과 마주앉아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그립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간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올수 있겠지요.
팔로워
1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친절한 12월
시린 성과급의 계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