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짝사랑

잠들기 전에

08.

by Loony
Screenshot 2018-09-17 at 17.35.08.jpg



왜 하필 하트일까

이것마저 괜히 눈치 보게 돼



네모난 칸에 든

일상을 쭉 보다가


네모난 칸 아래 뜬

하트를 꾹 눌렀죠


좋아요.

좋아해요.


꾹꾹 눌러

몇 번이고

참은 말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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