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짝사랑
사이
24.
by
Loony
Nov 15. 2018
애매한건 이제 그만하고 싶었어.
어차피 해도 안해도 후회였을걸 알지만.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일러스트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Loony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그늘같은 그림과 글
팔로워
1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어떤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