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인문학] 아홉 살 어른의 ‘짜증’

낮지만 정직한 시선으로, 삶을 보다

by 모간


# 일상 속 시 한 편



제목 : 짜증


- 아홉 살 어른 '애지' -


짜증을 내면

힘이 든다


왜냐면

내가 나를 째려보는 느낌은

아프기 때문이다



열 살 애지의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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