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가슴속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영원히 '꿈'이다.
올해 나는 스물 여덜 살이 되었다. 서른을 바라보는 지금의 나이는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을 되돌아보며 반성의 시간과 또, 무엇을 잘했는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을 하게 되는 충분한 계기가 되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꿈이 정말 많은 아이였다. 목소리가 컸고, 도전정신이 뛰어났다 새로운 것에 관심이 남달랐으면 하고자 하는 일은 악착같이 매달려서 이루려고했다 현재 나는 세 가지의 꿈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세계 최고의 교수'인데 지금껏 초, 중, 고, 대학을 졸업하며 내가 느꼈던 대한민국 의 주입식 교육과 입시 위주의 교육에 한계를 나는 똑똑히 보았다. 좋은 대학에 입학을 하기 위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위해서, 부모가 원하는 자녀가 되기위해서 하는 공부는 행복한 나의 삶을 살아가는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가 몸 담고 계신 '국제마인드교육원'의 마인드 교수가 되려고 한다.
이곳에서는 마음을 꺽는 훈련과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인성교육을 실시하는데 현제 전 세계의 많은 대학에서 그 필요성을 느낀 청소년부 장, 차관님들의 요청으로 종교인, 기업인, 대학총장님들 등 많은 분들이 본인의 국가에, 대학에, 기업에 '마인드 학과'를 개설하고 '마인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더 나아가 세상을 리드하는 마음이 강한 리더를 양성하는데 충분히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마인드학과의 교수가 되서 미래의 청년 지도자들에게 절제심을 가르치고, 진정한 행복한 삶으로 그들을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
나의 두번째 꿈은 '세계 최고의 강사'이다. 교수자가 되어 학교에서 강의를 하겠지만 학교를 다니지 못하거나 마음에 상처가 있는 분들, 군인을 위해서 100회 무료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내가 이토록 남을 위해 사려고 하는 목적은 그들이 행복할 때 비로소 내가 행복해지고 젊은 청년들이 건전하게 살아가고 행복할때 우리나라의 미래는 어두울 수록 빛나는 별처럼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그랬지만 요즘 젊은 청년들을 보면 부모님을 존경하지도 않고,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청년들이 많이 있다. 모든 청년들이 이러한 것은 아니다. 내가 말한 청년들은 부모님과, 선생님과, 직장상사와 관계에서 마음이 단절 되어있고, 고립되어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는 그들의 문제가 아니라 모르기때문이다. 부모님의 마음을 모르고, 선생님의 사랑을 모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르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마음을 열고 소통하면 문제가 바로 해결된다. 마치 깜깜한 방에서 형광등의 스위치만 누르면 그 빛이 어둠을 사라지게 만드는 원리와도 같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마음의 세계를 알리고자 '세계 최고의 강사'강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내 꿈은 '세계 최고의 작가'이다. 나는 똑똑하지도 않고 유식한 사람도 아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내게 물려주신 마음의 세계와 낮은마음, 그리고 지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지혜를 가지고 글을 적는다. 나는 믿는다 분명히 글에는 힘이 있음을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글을 적는다 마음의 세계를 모르는 수많은 분들에게 이 행복한 삶을 알리기 위해서 두번째 책을 준비하고있다. 요즘 나는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를 보낸다. 이 행복의 법칙을 브런치 가족들과 나눌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