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신성(神性)하다

소소한 일상이 고귀하다

by 써니톰

매일 먹는 거니까 가장 신성하다.

(주식인 빵을 만드는 baker)


신성하지 않는 거 없다.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거, 가족이나 건강, 이웃, 친구 등

그것이 우리의 일상이다. 그런 게 모두 신성한 거다.

직업이 무엇인가? vocation, vocal 소리이다. 신의 부르심이다.

신께서 불러 이 직업을 하고 있다.

직장, 만족이 어렵다.

보수, 근무조건, 인간관계, 하는 일.

그러나 한 번쯤 신이 나에게 부여한 임무라고 생각하고

좋아해서 사랑해 보자.

그러면 응답이 올 것이다.


오늘 내가 하는 일을 통해 감사를 생활화 해 보자.

하루가 금방 가고 동료나 후배, 상사도 달리 보일 것이다.

힘내자. 오늘도 파이팅!


날이 저무는 이 시간,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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