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사랑 한건 아니였어...너의 목소리를 들려 주었던 나의 귀와너의 손을 잡아 주었던 나의 손과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던 나의 코와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나의 눈...그리고...너를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었던 나의 입...이젠... 마음속으로만... 말해야겠구나...속으로 너의 목소리를 기억하고속으로 너의 모든것을,,,, 그리워 해야해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