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LoveBook

by LOVE BOOK
○▶Love♡Book◀○[142] - 멍...-.JPG

괜찮다고 괜찮다고 말은 하지만...
하루라는 시간 속에 그대 이름으로 채워졌죠
그대를 사랑할 수 없다는 생각에...
정신이 멍 해져서... 휘청 휘청 거리다가...

머리를 벽에 부딪쳐 버렸죠... 아프지는 않았죠...
다만 다만... 가슴 한 구석이 아파오네요
눈물을 흘릴 만큼 그대를 그리워하네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환하게 웃다가...
그대 몰래 또 눈물을 보이네요
무슨 일 있던 것처럼 슬프게 울다가...
그대 보면 또 미소를 보이네요...
바보처럼....


-LOV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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