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와 닿을 만큼 바람이 제법 차가워진다.
태양의 따스한 온기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홀로 덩그러니 버스정거장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또다시, 또다시 한번 가을을 부른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