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에
<해피엔딩>
여름이 울었다.
뜨겁게 사랑하며
참았던 고통을
녹이고 쏟아내며
여름이 갔다.
가을이 분다.
다시 사랑,을 부르며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 안아주며
가을이 왔다.
- 장혜인 -
삶의 번역가 : 브리즈 , Breeze / 시인 / 자신의 답을 찾고 싶을 때 함께하는 코치 브리즈 / 코액티브코칭&Pointsofyou코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