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
by
천윤미 이루리
Jul 22. 2022
나 기대고 싶나 봐
나의 마지막 한마디였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2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천윤미 이루리
그림 그리는 이루리 입니다. 소중한 찰나를 그리고 함께 나눕니다.
팔로워
5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닿지 않는
안비밀 일기장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