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양목? 처음 들어본다.
검색한 이미지를 보았더니 길에서 수없이 마주쳤을 초록이다.
꽃말이 참고 견뎌냄이란다.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더니 인생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반복하는 인생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한 치 앞을 모를 인생이지만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가야지.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
그림 그리는 이루리 입니다. 소중한 찰나를 그리고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