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by 천윤미 이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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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는 심리학자 칼 구스타브 융이 제시한 개념으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자신 좋아하지 않는 자신을 의미한단다.


그림자,

인정하고 싶지 않은 속마음.

어쩜 들키고 싶지 않은 속마음인지도 모르겠다.

들여다볼수록 발가벗은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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