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빵차장 #13] 내 어설픔을 응원해주는 빵친구
[3줄 요약]
ㅇ 청수당이라는 신상 맛집을 발견했다. 가고 싶다. 그런데 3가지 장애물을 만난다. 어설픈 아재 빵차징은 이겨낼수 있을까?
ㅇ 첫번째 장애물, 나 혼자 갈 용기가 없다. 두번째, 시그니처 메뉴는 제조에 15분이나 걸리는데 짧은 점심시간에 가능할까? 세번째, 2030만 가득한 곳에서 포토존 인생샷 찍을 수 있을까?
ㅇ 과연 아재 직딩은 오늘 Hip했고 행복했을까?
최근에 익선동에 '청수당'이란
카페가 핫하데, 같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