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내가 뭘 원하는지,
언제 행복한지 알지 못할 때가 있어요.
감정은 곧, 나라는 사실 아시나요?
그런데, 감정을 계속 억누르고 외면하다 보면
자신이 어떤 걸 느끼는지 모르게 되죠.
어느 날,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내 안의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힘들 때는 이 말을 기억하세요.
나 자신 외에는 아무도 나에게 상처줄 수 없다는 사실을요.
우리들의 내면에는 아직 자라지 않은 내면아이가 살고 있대요.
상처받아 울고 있는 안쓰러운 내면 아이...
그 아이의 부족한 면까지도 안아주고,
진정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나입니다.
오늘부터 결심해보세요.
소중한 나를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겠다고...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