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by 러블리김작가



9살 때부터 매일 눈뜨고 눈 감을 때까지

수많은 책을 읽으며

하느님 사명을 전하는 일에

내 인생을 바친 나는,

내가 쓰는 방송 원고는

모두, 하느님을 향한 순종과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사랑이었다.


하느님, 제가 진심을 다해 사랑한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하는 일 모두 잘 되어,

행복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하느님 은총 안에서,

제가 지금 쓰려는 글을

온전히 완성할 수 있는 마음과 인내심을 주세요.

이 글을 통해

지구촌의 핍박받는 수많은 영혼과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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