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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때부터 매일 눈뜨고 눈 감을 때까지
수많은 책을 읽으며
하느님 사명을 전하는 일에
내 인생을 바친 나는,
내가 쓰는 방송 원고는
모두, 하느님을 향한 순종과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사랑이었다.
하느님, 제가 진심을 다해 사랑한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하는 일 모두 잘 되어,
행복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하느님 은총 안에서,
제가 지금 쓰려는 글을
온전히 완성할 수 있는 마음과 인내심을 주세요.
이 글을 통해
지구촌의 핍박받는 수많은 영혼과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