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시간

by 러블리김작가


나는 분명 '다른 사람'이 있는데

이제 그 다른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지가 않다


나는 지금의 있는 모습 그대로.

감정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지금 내가 좋다


전과 다른 나

그 전과 또 다른 나.

이제부터 완전히 새로운 나.


왜냐하면 과거에 몰랐던 걸

과거에 알면서도 모른 척 했던 걸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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