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책임지는 인생

책임감

by 러블리김작가


사람은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갖고 태어난다.

성장과정이든, 부모든,

사회적지위든,

자신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 잘 살 수 있는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게 아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탓을 많이 하며 산다.


어떤 사건사고때문에

너 때문에

가난해서

부모 때문에...


이렇게 탓만 하다 보면,

스스로가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

스스로가 성장해서 더 나은 삶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만다.


그래서 탓을 하지 않는 건 중요하다.


한 번쯤 과거의 아픔이 아직도 남아있다면

그 마음을 치유하고 가는 건 필요하나

어느 상처도 한 번에 깨끗이 치유되는 건 없다.

서서히 시간이 흘러가면서 아무는 것 뿐이다.



그리하여,



조금은 힘들지 몰라도

나는 경제적인 것

사회적인 성취

기타 등등의 것들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타인에게서 거저로 받은 것은

고통없이 노력없이 받았기에

고마운 걸 모른다.

인생을 쉽게 살면,

한 자리를 지키는 게 얼마나 힘든 건지

그 자리에서 톱자리까지 올라가는 게 얼마나 힘든 일들이 있는 건지

가늠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인의 성공을 보며

저 사람은 특별해서 그럴 거야 라든지

아니면, 그 타인의 단점을 어떻게든 찾아내 깎아내리면서

스스로를 위안한다.


하지만, 그런 방법은 절대 좋지 않다.


성공한 사람은,

대신 그걸 갖기 위해 포기한 무언가가

반드시 있게 마련이고,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아픔과 고통일수도 있다.

결과만큼 중요한 것이 과정이다.

그 과정 하루 하루가

아름다울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성공한 사람보다

더 어려운 것이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고 싶어

돈을 벌고

가정을 꾸리고

피땀을 흘린다.


그러나,

행복은 지금 살아있는 것을 감사하게 여길 때

가진 걸 사랑할 수 있을 때

서로가 서로에게 많이 웃어주고

서로를 존중해줄 때

폭언 폭력이 없는 세상

욕과 비난보다

칭찬과 격려를 해줄 수 있을 때

그 사소한 배려와 진심에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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