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뗄감을 가지고 집에 가는 중이야.
깊은 산 속 눈 덮인 산이 있는 아담한 마을,
이 곳에는 갈색 고양이들이 모여 살고 있어.
겨울이 되면 고양이들은 분주해져. 추위를 견디기 위해 뗄감을 부지런히 떼야 하거든.
오늘도 갈색 고양이들은 목도리를 칭칭 두르고 뗄감을 사왔어.
오늘 잠은 언제나 그랬듯이 따뜻할거야.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교사이자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교육과 결혼생활, 그림책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