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운동 좀 한다고.. 뭐가 바뀌겠어..'
'어차피 몇 번 하다 말텐데..'
'에휴.. 모르겠다..'
현장에서 PT 레슨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하는 회원이 많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쓴다.
당신의 지금 모습은
과거의 당신이 만든 결과다.
거울 속 그 몸은
어제까지 당신이 한 선택들의 합계다.
어제의 선택이 나를 만든 거라면,
오늘의 선택으로 바꿀 수 있다.
문제는 결심이 아니다.
헌신이다.
'해야지'로 바뀐 몸은 없다.
'했다'가 몸을 바꾼다.
오늘도 딱 4분만.
집에서 매트 깔고, 영상 틀고, 운동해라.
이 4분이 당신의 남은 인생 40년을 바꿀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