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도 모르는 말.
하여간 비탈길에서 넘어지지 않았으니 다 되었다.
하여간 아프지 않았으니 잘 되었다.
하여간 좋은 일이니 좋게 되었다.
여하간,
나는 잘 살고 있을까?
명상을 하고 글을 씁니다. 감각이 날카로울 때 느끼는 고통과 슬픔에 대해 꾹꾹 눌러 적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