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너의 맘속에

작사 작곡 김수지

by 새나

오래전부터 참 좋아하는 찬양이다.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우리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별과 세상을 만들고

아들을 보내신 분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을 헤아릴 수가 없다.

정말 나에게 선물처럼 느껴지는 이 찬양을 오랜만에 들었다.

여전히 참 예쁘고 아름다운 찬양이다.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후끈 느껴진다.


주변에 참 안쓰러운 사람이 가득하다. 나도 남편도 딸도 아들도 아빠도 엄마도 동생도 모두 모두가 참 안쓰럽다.

그래도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큰 사랑이 있어서 감사하다.

삶을 놓고 싶어졌던 그때도 하나님은 늘 내 어깨를 잡아주시고 함께 하신다. 함께 아파하시고 울어주시고 걸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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