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참는다
아프다
기침이 난다
숨을 쉬기가 힘들다
가슴이 답답하다
잠이 안 온다
그래도 참는다
그래도 보고 싶다
하늘도 보고
바다도 보고
강도 봤지만
그래서 적는다
여기서 멈추기 위해
적는다
#시 #그리움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