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나의 안식처
언제 가도 편안하게 나를 안아준다
오늘도 찾아간 한강은
아무 말 없이 나를 안아준다
겨울 아침엔 특별히 늦게 떠오르는 해를 보며
더욱 따스한 사랑을 느낀다
변함없이 나를 품어주는 한강의 넓은 품은
답답한 내 가슴을 시원하게 해 주고
외로운 내 마음을 포근하게 해 준다
하루의 가장 기대되는 순간은
출퇴근하며 만나게 되는 한강이다.
일하고 읽고 쓰고 사랑합니다. #새나 #새롭게만나는나 #상담및임상심리석사 #한국코치협회코치. #문해력을키우는 알파세대 독서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