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셨다.
시간은 9시 30분
술은 이제 그만!!
따뜻한 커피 생각이 났다.
아파트 입구 무인 카페
반갑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이 밤에도 커피가 좋다.
음악이 흐른다.
로이 킴의 '봄봄봄'
악뮤의 'I Love You'
그리고 버스커 버스커
공교롭게도 2013년 언저리~~
딱 10년 전쯤 노래들
10년 만에 많이 달라졌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니?
로이킴과 악뮤~~
버스커 버스커는 어디 있니?
세상 참 알 수 없다.
10년 뒤에는 어떤 모습일까?
나는
그리고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