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필요한 집사들
독립적인 우리 루피, 루팡은 대체로 집사가 돌아오던 말던 관심이 없다.
강아지 풀이 만개하는 시기를 제외하고는 루팡이의 집사 맞이도 거의 없다.
그래서 어떤 때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집사가 있던 없던 너네들은 행복하겠구나 싶어서.
그렇지만, 나도 때로는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올 때 환영받는 집사이고 싶다.
루피, 루팡 : 격한 환영인사는 없지만, 맘은 때때로 환영하고 있다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