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리시즌

2월, 아침고요수목원

by 빛샘

원래도 눈을 보기 힘들었던 겨울인데, 올해 겨울은 특히나 눈을 보기 힘들다.

아직은 온실도 겨울이지만, 손을 풀 겸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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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온실에도 겨울이 찾아왔다. 아직 여기는 봄 분위기로 꾸며놓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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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봄기운이 올라오고 있는 것이 보인다.

이날은 가볍게 나가기 위해 65mm 렌즈를 챙겼는데, 조금 더 망원이면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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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봄을 느끼기엔 이르고, 작은 기운만이 보이는 정도다.







Sony A7R2

Voigtlander Macro APO-Lanthar 65mm F2 Aspherical



LumaFonto Fotografio

빛나는 샘, 빛샘의 정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