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목표
연말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올해 무엇을 했는지, 내년엔 무엇을 할지. 저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
늘은 두 가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믿는 원칙 하나와 2026년 목표입니다.
저는 이것을 믿습니다. "과거의 내가 한 선택과 행동은 최선이었다."
왜냐하면 그때의 나는 그때 가진 정보로, 그때의 역량으로, 그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내가 보면 부족해 보입니다. "왜 그렇게 했지?" 후회됩니다. 하지만 그때의 나는 그것밖에 몰랐습니다. 그것이 최선이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대신 배웁니다. "아, 다음엔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이것이 성장입니다. 과거의 나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못했어?"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말합니다.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어. 고생했어. 이제 더 잘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자신을 비난합니다. "왜 그때 그런 선택을 했지?" "왜 그렇게 못했지?" 자책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공평합니다. 지금의 나로 과거의 나를 판단하는 것은 불공평합니다.
과거의 나는 과거의 정보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때의 나는 그때 가진 전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것을 원칙으로 삼은 이유는 이것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를 후회하면 멈춥니다. "왜 그랬지?" 자책하면 앞으로 못 갑니다. 하지만 "그때는 최선이었어"라고 인정하면? 배울 수 있습니다. "다음엔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성장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에게도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 "대표님, 그때 그 선택은 그때 대표님이 가진 정보로는 최선이었습니다. 후회하지 마십시오. 대신 배우십시오.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과거의 선택은 최선이었다.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하면 된다. 이것이 제가 믿는 원칙입니다.
내년 목표를 정했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3,000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000명
단순히 "개인 브랜딩 잘 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막연합니다. 측정할 수 없습니다. 대신 구체적 숫자를 정했습니다. 3,000명. 목표는 명확해야 합니다. "성장하면 좋겠어"가 아니라 "3,000명"입니다. 측정 가능합니다.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이 목표가 아닙니다. 소통이 목표입니다. 100인 이하 기업 대표님들께도 같은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대기업처럼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작아도 괜찮습니다.
본질에 집중하면 빛날 수 있습니다."
Lumivus. 살아있는 빛. 내 전부로 당신을 빛나게. 이것이 저의 미션입니다. 3,000명 그 이상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제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서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입니다. 돌아보고 다짐하는 시간입니다. 저는 과거를 인정하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원칙을 지키며,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여러분의 원칙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2026년 목표는 무엇입니까?
함께 나아갑시다. 새해에도 빛나는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