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사랑덩이가 되어라 II

부모란

by 맑음
출처 pixabay



정신과 심리를 다루는 학문에서는 육아의 목적을 '자녀의 독립'이라고 한다.


그러나 종교인이며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는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부모는 그 가진 사랑을 베풀며 대물림하여 더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존재라고. 마치 릴레이 계주처럼 말이다. 그래서 한 팀이다.

즉, 태생부터 사랑으로 연결된 존재라고 말이다.

그리함으로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의 존재가 되는 것을 돕는 존재다.


그러니, 사랑의 원존재자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사랑을 이루어 키울 수 없는 일이다.


인생에 대한 근본의 가르침이 없는 요즘,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고 대중이 유흥과 지식을 탐닉하는 재미에만 이끌려가게 된다.


참으로 아쉽다.


항공기 도어, 래프트 안에는 비상 착수 시 생존을 위한 필수품이 들어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성경책이다.


인간은 생각의 힘으로 살아가는 존재이고, 하나님의 말씀의 힘이 필요한 것이다.


마태복음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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