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주님, 아주 이해가 안되진 않나 봐요. ㅋㅋ

by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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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가 자꾸 정기적으로 쓰라고 하니..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랄까...)


영감은 순간 왔다 가는데 글만 쓰고 앉아있을 수가 없다.

생계형 삶에서 좀 벗어나고 싶은데 체력도 약하고, 건강도 안 좋고, 고양이 5마리 키우기도 정말 힘들다.

어렸을 적 부모님께 투덜대던 마음이 죄송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부족해도, 좁은 방에서 지지고 볶아도, 사랑을 받고 자랐음에 감사해야겠다.


사람들은 사랑하면 정신적 사랑과 육체적 사랑 두 가지로 일차원적인 구분을 하는 것 같다.


여기 사랑에 대한 강력한 정의, 깨달음이 있다.


사랑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여기에 해석을 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깨달음의 바다에 헤엄쳐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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