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TED)에서 만나는 옥시토신

스트레스 호르몬 어떻게 볼 것인가

by 이용만

How to make stress your friend | Kelly McGonigal - YouTube

건강 심리학자인 맥고니걸(Kelly Macgonigal)의 '스트레스와 친구 되기(How to make stress your friend)' 동영상은 건강 교육자료로도 자주 활용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Oxytocin) 호르몬이 심장 박동을 높이고 혈관을 탄력적으로 만든다는 긍정적인 면을 강조했다.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환경에 처한 이들을 대상으로 5년 후 사망과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사망률은 30% 증가되었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사망은 제로(0)였다는 사실을 통해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혈관의 회복탄력성에 좋다는 내용이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지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된다.

Oxytocin = stress hormone. It creats the resilience of blood vessels both in brain and body. It depends on how you think and act providing the research in dying rate after 5 years. The rate of dying increased by 30% but no stress-related increase in dying.

테드(TED) 영어 강연에서 삶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다. 테드는 Technology, Entertaiment, Design을 줄인 말로 미국의 비영리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회이다. 티이디(TED)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알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를 전파하는 것이 모토이다. 1984년에 창립되어 2005년부터는 매년 '세상을 바꾸는 소망'을 가진 이들에게 TED상을 수여하고 있다. 영어를 계속 공부하는 이유의 하나가 테드 동영상자료를 원어로 듣고 싶어서이기도 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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