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온라인 강의
문학과 그림
by
Michelle Lyu
Sep 11. 2020
우키요에를 마치고...
주르륵 올라오는 강의 소감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가방 나다운 나로 서있는 시간을 지난다
한 시간 30분 강의
온라인 강의
목이 컬컬하고 따갑다
온 마음을 쏱았다
후회 미련 안 남게 가장 성실하고 의미 있게 그래야 가장 자신다운 것이라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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